코타키나발루 - 도심 관광 상권 Kinabalu Wanderer 9월 27, 2026 코타키나발루 도심은 지도만 보면 상당히 작습니다. 가야스트리트에서 센터포인트까지도 멀지 않고, 관광객이라면 상당 부분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각 상권의 성격은 몇 …
코타키나발루 헤이즈, 매년 반복되는 연기 Kinabalu Wanderer 9월 26, 2026 올해 코타키나발루 하늘은 유난히 뿌옇습니다. 며칠 그러다 좋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맑은 날이 거의 없는 정도입니다. 멀리 보이던 산이나 섬이 흐릿해지고, 심한 날에는 탄 냄새까지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말차의 유행 Kinabalu Wanderer 9월 26, 2026 우리 카페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료는 카페 라떼입니다. 그다음이 아메리카노고요. 그런데 3등이 말차 관련 음료입니다. 우리 카페에서 말차가 매출 3위까지 올라올 거라고 처음부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왜 차가 많을까 Kinabalu Wanderer 9월 25, 2026 코타키나발루에 처음 왔을 때는 오토바이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베트남이나 태국에서 접했던 동남아의 도로 풍경이 머릿속에 있었고, 오토바이가 도로를 가득 채우고 그 사이로 자…
Sabah에는 왜 Hakka가 많을까, 코타키나발루에서 자주 듣는 객가 이야기 Kinabalu Wanderer 9월 25, 2026 Sabah주 코타키나발루에 살다 보면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을 자주 만납니다. 2020년 인구총조사 기준 Sabah 시민권자 가운데 중국계는 9.5%였습니다. Kota Kinabal…
사바 원주민은 누구일까? 카다잔두순·바자우·무룻·룽구스 이야기 Kinabalu Wanderer 9월 23, 2026 말레이시아에 처음 오면 사람들을 대충 몇 가지로 구분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정도만 떠올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 정도로 생각했으나 Sabah에서 몇 년…
말레이시아 인구 구성과 민족, 부미푸트라란 무엇일까 Kinabalu Wanderer 9월 22, 2026 말레이시아에서 생활하다 보면 이 나라를 단순히 ‘말레이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고 생각해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단일민족의 국가인 한국에서만 살아봐서 그런지 이런 부분…